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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최은경, 수영복 몸매가 다했네..급이 다른 명품 핫보디

입력 2021-06-21 19: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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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은경이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2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다한 날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하늘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복을 착용한 최은경은 나이를 잊은 듯한 모델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또다른 사진에서도 최은경은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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