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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40kg 감량하더니 얼굴이 반쪽..훈내 폴폴

입력 2021-06-24 18: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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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인스타
류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오후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저하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한 고깃집을 방문해 식사를 즐기고 있다. 구워 먹을 고기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 중인 류담은 훈남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류담은 지난 2019년 재혼한 사실을 알렸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로 변신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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