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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뭉친 애프터스쿨..정아, 무슨 얘기를 했길래 "괜찮겠지?"

입력 2021-06-23 23: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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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주연, 레이나와 만났다.

23일 오후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피팅주팔이'채널에서 내일 목요일 오후5시 쩡 렝 쭈 수다를 확인해주세요. 신나게 주연이 놀리고 왔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얘기 저얘기 다했는데ㅋㅋㅋ 괜찮겠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 주연, 레이나가 블랙앤화이트 패션으로 맞춰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세 사람의 밝은 에너지와 케미가 사진 밖에까지 전해진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전주 KCC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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