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성경과 로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3일 배우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노란색 꽃이 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같은 날 로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노란색 꽃이 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사진을 찍은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성경과 로꼬 모두 혼자 찍을 수 없는 사진이라고 강조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저 같은 스케줄을 소화한 것을 알려져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성경과 로꼬는 오는 7월 4일 딩고 뮤직 '듀엣메이트(Prod.로코베리)' 프로젝트를 통해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한다. 두 사람의 신선한 케미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2020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를 통해 안효섭과 연인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성경은 현재 새 드라마 '별똥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별똥별'은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들인 연예인, 혼자 빛나는 별은 없다며 그 별 좀 빛내보겠다고 뒤에서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로꼬는 최근 Mnet 예능 '고등래퍼 4'에 출연했다. 지난 4월 9일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작업한 신곡 '밤이 되면'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