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세정, 가까이에서 볼수록 더 인형..청순+러블리 다 가졌어

입력 2021-06-24 14:16: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이 인형 미모를 발산했다.

24일 오후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민소매 티를 입은 김세정은 여리여리하면서 시원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인형처럼 예쁘다.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느껴지는 김세정의 미모가 가까이에서 봐도 굴욕 하나 없이 더욱 빛난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