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채연이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주황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하면서 발랄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바라만 봐도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그녀는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채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눈부신 비율을 뽐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7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