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당나귀 귀' 신소율, 스페셜 MC 활약..따뜻한 공감으로 역할 톡톡

입력 2021-06-21 13:45: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소율이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신소율은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토니안 찐팬’으로 등장, 김문정 감독과 토니안, 배우 박광재의 영상을 보며 깊은 공감과 솔직한 입담을 보여줬다.

신소율은 ‘토니안 찐팬’으로 대표 토니안의 모습을 보고 응원을 하면서도 팩트를 짚어주며 활약했다. 그는 토니안이 소속 배우들을 위해 프로필을 직접 돌리는 모습을 보고 “너무 잘 하는거 같아요”라며 칭찬을 하다가도 소속 배우 손수민의 즉석 오디션 중간에 눈치 없이 리액션을 하는 모습에 바로 ‘갑 버튼’을 누르고 패널들과 함께 한마디 거들며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신소율은 1년 동안 연기를 쉬었다는 배우 손수민의 이야기에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그는 갑작스럽지만 오디션을 보게 되어 기쁜 모습을 숨기지 못하는 손수민의 마음을 이해한다며 공감의 눈물을 흘렸던 것. 따뜻한 마음을 내비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신소율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감과 솔직하고 진실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토니안의 모습과 함께 김문정 감독, 배우 박광재의 영상에 집중하며 스페셜 MC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다음 주에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신소율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 출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화면 캡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