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이 정도로 예쁠 줄이야..대충 봐도 인형 비주얼

입력 2021-06-24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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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4일 오전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oo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중인 듯 보인다.

함연지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메이크업을 받아 더욱 자기주장이 강해졌으며 날렵한 턱선은 그녀의 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해준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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