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60대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동안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새벽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새벽 3시 30분에 기상. 오늘 생방송이라서요~ 많은 시청바래요. 색깔들이 다 예쁘네요. 여름엔 역시 블링블링~^^"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헤어는 어제 미용실에서 미리 했어요. 빅샘이 저를 위해 쉬는 날인데도 나와주셨어요~감사해요. 푹자고 일어나도 망가져도 예쁜 헤어스타일 요즘 앞머리는 기르고 있어요. 펌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즐겨 해요~ 메이컵은 혼자 대충 1분 화장"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새벽에도 굴욕이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