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최희가 디즈니 공주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오전 아나운서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저도 준비 끝이요!!! 11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빨간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라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머리를 묶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의 미모가 마치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한다. 최희는 오늘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