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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쇄골에 물도 고이겠어..비현실적인 여신 자태에 감탄

입력 2021-06-22 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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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클라라가 청순하면서 섹시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쇄골과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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