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야식을 참는 의지를 보였다.
22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아.. 저녁을 단백질파우더로 먹었더니 넘넘 배가 고파서.. 사진으로 대신..ㅠㅠ 내일 효소 챙겨가서 맛있는거 먹어야지 #야식 #참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이 한 음식점에서 즐긴 피자와 파스타가 보인다.
야식을 참겠다는 이하정의 말에 네티즌들은 "화이팅", "사진만 보고 드시는 줄", "대리만족 중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이하정TV'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