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딸 서후, 달덩이 같은 귀요미 딸..자면서 인상 쓰는데도 러블리

입력 2021-06-22 22:11: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귀요미 딸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희의 품에 안겨 잠을 자고 있는 최희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후는 눈을 꼭 감고 인상을 찡그린 채 잠을 자고 있다.

이러한 딸의 표정에 최희는 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재워서 화남"이라는 장난스러운 글을 사진에 남겼다. 서후의 사랑스러움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