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식]이지훈 "93년생 일본인 예비신부와 얼마전 혼인 신고"(전문)

입력 2021-06-22 16:55:38
    • 복사완료!

사진제공=주피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주피터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예비신부와 관련한 보도 내용을 인정했다.

22일 이지훈의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 연예인분과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되었다"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전 혼인 신고 먼저 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하다"라는 이지훈의 입장을 대신 전하기도 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이지훈의 예비신부는 14살 연하 일본인 유학생이며 이들이 결혼식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이 알린 바 있다.

다음은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오늘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결혼관련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 연예인분과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전 혼인 신고 먼저 하였습니다.

이지훈은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를 전했으며, 7월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고, 커머스형 부캐릭터 ‘리태리’ 활동과 방송 그리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캐스팅에 합류하였습니다. 결혼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