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발레+냉면' 특별한 해장 취향..내추럴한데 청순미 폭발

입력 2021-06-22 17:15: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정안이 발레로 해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채정안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장은 발레 + 평양냉면 내칭구 발레리나~~ 고마워~~ 포기하지 말아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발레 레슨을 듣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라탑에 바이크쇼츠를 입은 채정안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발레 동작을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내추럴한 모습에도 채정안은 그만의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중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