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영철이 미국에서 맞은 아침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방송인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굿모님 아침 6:33 달 맞지??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이 아침 시간에 푸른 잔디와 나무들이 우거진 숲 속에서 찍은 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늘에 떠있는 달과 안개 자욱한 미국의 싱그러운 풍경이 이색적이다. 미국에서 안부를 전하는 김영철의 근황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앞서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통해 "미국 측에서 짧은 쇼를 해보자는 제안이 와서 다녀오게 됐다"며 미국 진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