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탁재훈, 눈만 봐도 느껴지는 훈훈함..동안 비주얼 끝판왕

입력 2021-06-26 20:25:50
    • 복사완료!

탁재훈 인스타그램
탁재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탁재훈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탁재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탁재훈은 사진과 함께 "다녀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탁재훈은 마스크를 쓰고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탁재훈은 눈만 보이는데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탁재훈의 짙은 쌍꺼풀이 인상적이다.

또 탁재훈은 동안 비주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탁재훈의 부드러운 눈빛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탁재훈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