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세정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슬 뭐 뜰 때가 됐는뎁~_~"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어둠도 밝히는 그녀의 화사한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김세정은 갈수록 성숙해지는 비주얼을 통해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