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장윤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사진과 함께 "오늘 받기만 했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브레드가 접시에 담겨있다. 디저트를 선물받아 행복해하는 장윤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브레드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니 행복해진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를 두고 있다. 최근 장윤주는 넷플릭스 한국판 '종이의 집' 속 나이로비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