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밴드 '뜨거운 감자' 김C가 놀라운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가수 김C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홈 트레이닝 세션"이란 글과 함께 운동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C는 자택에서 홈 트레이닝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특히 김C는 운동이 아니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탄탄한 복근을 공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C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그는 록밴드 '뜨거운 감자'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지난 2019년 6월 6집 'Liquor Storage'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