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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순둥햄으로 컴백..근데 호랭이 발톱 타투가?

입력 2021-06-27 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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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연지가 순둥햄으로 돌아왔다.

27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순둥햄으로 돌아왔는데................. 팔뚝에 아직 호랭이 발톱 에헤헤헤헤헤헿헤 뭔가 더 쎄보이지 않나요? 햄편과 서울숲에서 놀다 왔어요! 여러분 오늘 아름다운 날씨만큼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남편과 서울숲에서 힐링 데이트 중이다. 팔뚝에 조금 남은 타투가 청순 함연지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나게 한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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