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성이 배우를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의 새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다. 흑백의 필터가 적용된 이혜성의 사진은 고혹적이고 우아한 아우라를 물씬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혜성의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돋보인다.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항간의 성형설을 쿨하게 해명, 과거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던 이혜성은 이처럼 한결같이 변함없는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이혜성은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본 듯 이전보다 더욱 예뻐진 비주얼도 과시했다. 최근 41kg 체중이 나타난 체중계 사진을 인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혜성인 만큼 볼살이 쏙 빠진 채 슬림한 얼굴선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너무 예뻐요. 응원합니다", "분위기 있다", "아련한 느낌", "점점 예뻐져요", "흑백 분위기 갑. 청순 열매 드신 듯"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혜성과 전현무는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4년 간 근무하다 KBS를 퇴사하고 SM C&C에 새둥지를 틀며 연인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