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시시박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왕자님이 10년만에 신발을 구해서 나타났네. 내 천생연분 그대여, 나에게 모든 걸 다 해주고픈 그 마음이 너무 깊어 눈물이 납니다. 나타나줘서 고마워요, 나이키 말고 봉태규씨. 2011년에 텀블러에 사진 올리며 몇자 적던 그 마음이 너무 생생해, 정말 잘생긴 남자가 이렇게 짠하고 들고 나타나다니 내가 건강하게 살아있는 게 또 찡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은 거대한 공룡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동안 하시시박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배우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봉태규는 현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