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국악인 송소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등산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소희는 사진과 함께 "20분만에 돌변해버린 예보에 제대로 배신감 느꼈지만 혼자 비 쫄딱 맞으며 뛰어보는 것도 가끔은 괜찮겠더군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소희는 비에 젖은 모습이다. 송소희는 옷과 머리가 다 젖었는데도 발랄한 모습을 잃지 않고 있다.
또 송소희는 한쪽 눈을 감으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송소희의 맑고 투명한 피부가 청순함을 배가했다.
한편 송소희는 최근 싱글 앨범 '내나라 대한'을 발매해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다. 또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