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2세 오윤아, 진짜 부러운 레깅스 몸매..양갈래도 이렇게 소화하네

입력 2021-06-23 16: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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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23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부터 또 시작 진짜 열심히 해야지~ 내사랑 탄츠플레이. 윤아쌤~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착용한 오윤아는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고 건강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오윤아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양갈래 헤어 스타일마저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이를 본 배우 정시아 역시 "언니 몸매 진짜 부럽이요~~"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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