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9kg 감량하더니 물오른 미모..소통 자신감도 어마어마

입력 2021-06-23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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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오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오 베이스메컵을 바꿔보았어요. 요고요고 신기하네요 ~~더 써보구 말씀드릴께요~~꺄~~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숏컷 헤어를 찰떡 같이 소화해내는 이승연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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