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다훈의 딸이 결혼한다.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맘고생을..이제 진짜 한달도 안남았네요. 헤헤. 웃음 가득 알콩달콩 살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예비 신랑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남경민의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배우 윤진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다훈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가끔 술도 한 잔씩 할 수 있는 아들이 생겨서 좋다. 사위가 참 든든하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한 남경민은 예명 서지은으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학교 20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싸우자 귀신아',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