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다 재벌 될 거야" 한예슬, 코스메틱 브랜드 론칭→인생 두 번째 도전('한예슬 is')

입력 2021-06-28 15:09:56
    • 복사완료!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예슬이 코스메틱 브랜드를 론칭한다.

28일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Hevvy Makeup Coming So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영상과 함께 "드디어 론칭을 앞두고 있어요!! 꺄아아아아아아. 일 년 동안 준비해왔던 나의 열정 가득한 프로젝트!! 정말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날이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라고 했다.

이어 "제형부터 패키지까지 하나하나 고르고 골라서 짜잔!! 나와 함께 이 열정 프로젝트에 탑승해 주신 나의 사람들 고마워요!! 오늘은 그 여정에 관한 짧은 브이로그로 인사드릴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국내 화장품의 생산을 맡은 회사 및 연구소인 콜마 연구소를 방문했다. 한예슬은 "1년 동안 코스메틱 브랜드를 론칭하기 위해 여길 왔었다. 패션 브랜드, 코스메틱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었는데, 이게 나의 두 번째 도전이 될 거다"라고 설명했다.

콜마 연구소에 들어간 한예슬은 "저희 팀원과 함께 1년 동안 코스메틱 라인을 론칭하려고 긴 시간 동안 세세하게 준비했다. 드디어 이쁜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시기가 왔다. 지금 제가 바르고 있는 립스틱도 그거다. 내가 좋아하는 거를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거를 또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 론칭은 쉽지 않고 어렵다. 인생 짧고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건 꼭 해보고 싶어서 해봐야 한다. 아니면 말고. 그렇다고 가볍게 준비하지 않았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립스틱을 찾다가 내가 바르고 싶은 립을 만들자고 생각했다. 발색력이 자연스럽게 분배되면서 너무 묻어나지 않도록 내가 좋아하는 요소를 만들었다. 내가 생산하는 제품이라 매일 발라봤다"라고 했다.

여러 샘플과 제품들을 보여주며 "정말 최고다. 인정이다. 우리끼리도 '이건 애매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 아이라이너만큼은 완벽하다. 발색력, 지속력이 최고다. 우리의 효자 제품이다. 우리 다 재벌 될 거다. 너만 믿고 있다"라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예슬은 "코스메틱 시장에서 독보적인 획을 긋고 싶은 게 나의 포부다. 쑥스럽지만, 우리의 열정과 메이크업에 대한 사랑을 담으면 같이 따라와줄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