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갑자기 내린 비에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가수 김준희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때만해도 맑은 날씨였는데 갑자기 비오는거 실화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9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복고풍 패션을 입고 외출한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통 넓은 바지에 몸에 딱 맞는 티를 입고 벙거지 모자를 쓴 채 외출했다.
김준희는 비 내리기 전 찍은 사진을 보며 "이때만 해도 맑았다"라며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에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