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실빵실 주말 잘 보냈다- 자막 없이 영화 보기에는 액션이 최고쥬 오랜만에 보물창고 너무 재밌어- 이번주는 언니가 사준 우엉으로 우엉밥 해야지- 신난다 내일부터는 19주차- 잘 해보자 빵실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발머리와 잘 어울리는 창이 넓은 모자를 쓰고 외출한 박은지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힌 박은지는 외국에 거주하면서도 우엉밥으로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