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사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쿠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사쿠라는 창가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쿠라는 꽃받침 포즈를 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사쿠라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사쿠라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또 사쿠라는 지난 19일 HKT48에서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