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혜선이 남편과 함께한 달달한 하루를 공유했다.
24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남편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맘껏 볼 수 있었던 이번 여행. 평소, 식물에 대해 관심 많은 우리 남편이 숙소에서 아로마 테라피 체험이 있어 재미 삼아 그냥 했는데, 취미를 드디어 찾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곧 자격증 교육받으러 오기로 사장님과 손가락 걸고, 약속 했습니다ㅋㅋㅋㅋ. 아침식사로 나온 꽃 주먹밥까지. 그냥 모든 순간이 완.벽.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선은 남편과 커플티를 입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깨볶는 일상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