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24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백발의 남성, 선글라스, 카메라 등의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목폴라 니트를 입고 그린 컬러의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선글라스를 뚫고 나오는 제이홉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눈빛과 오똑한 콧날이 돋보인다.
또한 최근 은발로 변신한 제이홉은 힙하면서도 세련미를 더해 특유의 밝은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But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4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핫 100' 진입 첫 주 1위를 차지한 역대 54곡 중 4주 이상 연속 1위를 지킨 곡은 'Butter'를 포함해 13곡 뿐이다. 그룹으로서는 1998년 에어로스미스(Aerosmith) 이후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