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진정식과 알콩달콩 "자기 말 안 들어서 가위 눌렸단 소리에 더 피곤"

입력 2021-06-24 08: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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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재영이 진정식과의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에 몸이안움직이는 가위눌렸.."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일어나서 가위가 정확히뭐야? 물었더니 자기말을 잘안들어서그렇다는 되도않는소리만.. 확마 더 피곤쓰"라며 "#가위는왜눌리는걸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침부터 남편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낸 모습. 유쾌한 이들 부부의 일상이 사랑스러우면서도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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