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폭풍성장 4살..엄빠 골고루 닮은 깜찍이

입력 2021-06-25 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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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유진이 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뽀로로가 좋은 4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뽀로로 장난감을 손에 꼭 쥐고 있는 세은 양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커 4살이 된 세은 양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한 깜찍함이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 드라마 '맛있는 청혼', '서울 1945', '아이가 다섯'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또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 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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