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팔에 종이 박스 끼우고 엉뚱 발랄..하늘 날고 싶었나

입력 2021-06-29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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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엉뚱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시영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엔돌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다란 종이박스를 머리에 올리고 언덕을 오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언덕 꼭대기에 올라선 이시영은 두 팔에 종이박스를 끼우고 점프했으나 이내 미끄러지고 말았다.

종이박스를 이용해 날개의 모양새를 완성한 이시영은 엉뚱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이시영은 미국 CBS에서 시즌7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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