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하희라, 최수종 전치 10주 중상에 "많이 놀라고 당황"

입력 2021-06-24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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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희라가 최수종의 부상을 언급했다.

배우 하희라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이만큼만 다친 것도..이겨낼 수 있는 고통만 주신 것도..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괜찮지 않아도…‘괜찮아요!’ 라고 웃을 수 있는 것도..‘감사하다!’ 고 말할 수 있는 것도 다…은혜입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 #은혜 #그럼에도불구하고#이또한지나가리라 #촬영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촬영 중인 하희라,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최수종은 축구 경기 도중 오른팔을 크게 다쳐 전치 10주의 중상을 입어 팬들의 걱정을 산 가운데 하희라가 심경을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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