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지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남기지 않았다.
사진 속 강지영은 바닷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지영은 큰 키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강지영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강지영의 실루엣만 봐도 예쁘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의 '1st Mini Album' 으로 데뷔.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국의 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