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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경실 "50대 중반 되니 얼굴 달라져 고민..연예인은 관리해줘야 한다 생각"(호걸언니)

입력 2021-06-25 16: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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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유튜브 '호걸언니' 캡처
이경실 유튜브 '호걸언니'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경실이 나이를 들어가며 성형수술 고민이 생겼음을 밝혔다.

지난 24일 이경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 이경실'에 '40~60대 리프팅 궁금증 한방에 해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경실은 "제가 성형외과에 자주 오는 편은 아니지만 이제 제 나이가 성형외과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나이를 들며 외모에 고민이 생겼음을 밝혔다.

그는 이어 "이제 50대 중반이다 보니까 예전 자료화면 보면 깜짝 놀란다. '내가 저랬구나' 싶다. 요즘 달라진 얼굴을 보고 나도 뭔가를 좀 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리프팅 시술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들었고 "제가 어느날 목도 길어지고 얼굴도 작아졌구나 그냥 '수술했구나' 생각하시고 파고들지 말아달라"며 시술 가능성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연예인은 보여지는 삶이기 때문에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관리 안 해서 방치된 외모면 시청자 입장에서 게을러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며 "예뻐지고 멋있어지면 왠지 노력하는 사람 같고 굉장히 부지런해 보인다"고 속내를 전했다.

그는 또한 "코수술을 하고 나니까 수술한 사람들이 눈에 보이더라. 너무 심한 거는 자제할 필요 있다면 어딘가를 조금 손봐서 좋아진다면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성형수술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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