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롯 송혜교' 정미애, 으리으리 아파트 층간소음 걱정 끝 "완벽히 해결"

입력 2021-06-29 13: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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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미애가 층간소음 방지 매트를 깔고 만족감을 표했다.

28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애들과의 전쟁인데 그중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부분이 바로 층간소음! 6살 에너지 넘치는 개구장이 인성이, 4살 아영이는 걷는법을 배우기 전에 뛰는 법부터 배운 천방지축 둘이 만나면..."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일반매트도 깔아보고 나름 좋다고 소문난 매트도 셀프로 깔아보고 다 해봤지만 항상 부족한 부분이 눈에 보이고 만족스럽지 못했는데"라면서 "그런데! 말로만 듣던 시공매트를 소개받고 모든게 완벽히 해결됐다!!! ㅎㅎㅎ 시공매트중 가장 두껍다는 3센치~~"라고 덧붙였다.

정미애는 "진짜 강추 강추!! 출산후 아직 살을 빼지 못해서 무릎도 안좋은데 매트 덕분에 관절에 무리도 안되고 승우가 하루종일 뒤집기를 하는데 혹시나 모를 충격이 있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삶의 질이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 집 내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깔끔하고 탁 트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운데 정미애는 층간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매트 시공을 하고 흡족함을 표해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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