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경수진이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수진이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랜만에 경수진이 찾아왔다. 경수진은 "이사했어요. 2월에 이사했다. 3~4개월 되어간다"라며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했다. 이어 박나래가 경수진의 집을 보고 놀랐다. 경수진은 "구해줘 홈즈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때 이 집이 나왓다. 나와 성격이 잘 맞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집이 딱 어플에 뜬거다. 와봐야겠다는 생각에 저 집에 오게 됐죠"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박나래는 "제가 이 집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근데 그때 의뢰인이 이 집을 안했거든 그래서 너무 아쉬웠다"라며 반가워했다.
경수진은 "제가 여기에 와서 어떤 특징이 있었냐면 제가 은을 좋아하게 됐는데 모던 미드센추리라는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다 실버다. 그리고 컬러의 조화를 중점적으로 인테리어를 했다"라고 말했고, 박나래와 키가 감탄했다. 기안84와 전현무에게 키는 "지금 가장 핫한 인테리어가 총집합 되어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