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 토요일' 한해, 브레이브걸스 유정에 친밀감 고백..."뒷걸음질 인사"

입력 2021-06-26 2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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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해가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친분이 있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친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한해 씨가 유정과 찐친이라는 주장을 한다"고 했다. 이에 한해는 "많이 친하다"고 했다. 이에 붐은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했다.

유정은 “한해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번 만났는데 찐친이라고 말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정은 "근데 헤어질 때 인사를 뒷걸음으로 하며 어색하게 헤어졌는데 오늘 두 번째 만났다"고 말했다. 이에 한해는 "친해집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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