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한가로운 오후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fternoon of the Sea"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오후 #집에서놀기 #집에서먹자 #comfortable #Fresh #비타민 #내가키운 #토마토 #바질 #농작물셀러드 #상큼하게 #먹고 #노래연습 #화이팅"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근황을 알렸다.
바다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집 식탁에서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직접 기른 토마토와 바질이 들어간 샐러드를 먹으며 진짜 행복을 누리고 있는 듯하다. 바다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가창했으며, MBN 예능 '보이스킹'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