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치통 포즈도 사랑스럽게..이 예쁨 어디 안 가

입력 2021-06-25 15:55: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엄현경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발산했다.

25일 오후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더워 보이죵? 오늘 아니에요. 예전에 찍은 #치통포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한 건물 입구 계단에 앉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수트 패션이 지금 보기에는 살짝 더워보이기도 하는 모습.

엄현경의 러블리한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턱을 괴고 있는 포즈를 취하며 이를 '치통포즈'라고 표현해 유쾌한 센스까지 과시하고 있다.

한편 엄현경은 MBC '두 번째 남편'에 출연할 예정이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