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눈부신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이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사진과 함께 "화창한 날에 가보고 싶었던 #경리단길 노란색이 너무나 상큼해서 기분까지 좋아진 우리 셋♥ #떡볶이 #김치볶음밥 진찌 넘넘 맛있고요. 오전 10시 오픈인데 10시40분쯤 갔는데 거의 만석이더라고요. 가실 분들은 서두루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하정은 레몬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하정의 청량한 미모에 레몬이 더해지니 상큼한 매력이 배가된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과 딸 유담을 두고 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이하정TV'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