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진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30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신도 맞고 부산 출장 다녀와 정신을 못 차리고 앓다가 오늘 벌떡 일어나 다시.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이윤진의 단아하고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이윤진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한 후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건강이 최고니까요", "좋은 활동 많이 부탁드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