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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최양락, 늘어난 팬들에 기쁨+걱정 "초코들 만나다가 나 70된다"

입력 2021-06-27 22: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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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방송캡쳐
JTBC '1호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양락이 늘어난 팬들에 기뻐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최양락이 늘어난 팬들에 좋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양락은 "이만 구천오백오명. 3만 명이 코앞이구나. 초코양락 팬 카페에 지금 3만 명 가까이 있어. 이렇게 될 줄 모르고 크루즈를 빌린다고 막 얘기했잖아"라며 늘어난 팬들에 뿌듯해하면서도 걱정했다.

최양략은 "한강 유람선을 알아봤다. 요금이 1인당 15000원정도 된다. 3만 명이면 4억5천 정도 된다. 우리 집 팔아야 돼. 10명 씩 해도 3000일이 걸려. 초코들만 만나다가 나 70되는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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