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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독박육아 3주차..살 많이 빠지고 음원도 미뤄졌어요"

입력 2021-06-25 13: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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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별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인스타 업로드가 20일 전 이었더라구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무슨 일 있는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신고의 느낌으로 근황 전해보아요"라며 "사정이 생겨서 독박육아 3주차인데 허허. 살이 많이 빠졌어요. 7월에 들려드리려던 싱글음원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조금 미뤄지게 되었네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별은 "여러모로 안타깝고 속상한 상황들이 있었지만 덕분에 아이들과 종일토록..(특히 한참 이쁠 나이의 우리 송이와♡) 시간 보내며 다시 한번 숨 고르기 중"이라며 "언제나 그랬듯 주어진 상황 안에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보려 해요"라고 유튜브 채널 운영과 새 앨범을 더 잘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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