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재숙, 견생 최고 불쌍한 눈빛..신마리아 닮아 연기 중인 걸까?

입력 2021-06-30 12: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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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스토리
하재숙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하재숙이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하재숙은 30일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재숙은 사진과 함께 "거... 쫌... 같이 먹고 삽시다"라는 글과 강아지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운 고기가 담긴 접시가 올려진 식탁 옆에서 귀여운 반려견이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하재숙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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