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미용실에서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방송인 황신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동네 미용실 왔쪄영. 머리 뭐라도 하고 싶어서 동네 미용실 왔어영ㅎㅎ 왠지 염색이랑 매직은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커트만~!! 4cm 정도 잘랐지용 ㅎㅎ 머리가 가벼워 졌어유~~헤헤 근데 왜 저 앉아있는 것도 숨차지윸ㅋㅋㅋ"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영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의 아름다운 D라인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